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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사진: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선정된 기업당 최대 5천만 원 한도로 컨설팅, 마케팅, 기술 지원 등 맞춤형 패키지를 지원한다.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일호)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지역본부와 23년 중소기업 혁신 바우처 사업 1차 공고를 통해 114개사를 최종 선정하여 총 30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선정기업에게는 최대 5,000만원 한도의 바우처를 통해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등 맞춤형 패키지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금년에는 498개사가 지원하여 4.4: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서면·현장평가 등을 통해 최종 선정했으며, 일반 바우처 사업이 95개사(83.3%), 탄소중립 경영혁신 바우처 사업이 19개사(16.7%)로 총 114개를 선정했다.
1차에 이어 2차 공고는 녹색기술 혁신 바우처, ESG 경영혁신 바우처, 지역단위 자율형 바우처 등으로 7월 중 시행 예정이다.
부산중기청 김일호 청장은 “이제 4년 차인 혁신 바우처 사업은 제조 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고 밝히면서 “동 사업을 통해 맞춤형 지원으로 제조 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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