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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북구의 12경중 한곳인 염포전망대 (사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 북구가 4~5월에는 일곱 만디 투어를 6~8월에는 북구 12경 투어를 진행한다.
울산 북구는 지역 관광명소를 알리기 위한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4월부터 5월은 일곱 만디 투어, 6월부터 8월은 북구 12경 투어로 진행한다.
휴대전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스탬프 투어' 앱을 설치한 후 앱을 실행한 채 해당 관광지에 방문하면 GPS 인식을 통해 스탬프가 자동으로 획득된다.
각 투어를 완주해 스탬프를 모두 획득한 관광객에게는 이벤트 기간이 끝난 후 추첨을 통해 총 350명에게 고급 텀블러 또는 머그컵 등 총 3만 원 상당의 사은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북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 속 대표 힐링공간인 산과 바다를 누리며 언택트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통해 북구 12경과 일곱 만디 등 북구의 생태환경과 문화, 역사를 알아가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또 "투어 참여 후 해당 앱에 후기를 남기고, 후기에 대한 '좋아요' 획득수가 높을수록 기념품 당첨 확률이 높아지므로 북구 관광지에 대한 솔직한 후기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북구는 지난해 북구 12경과 일곱 만디를 선정해 지역의 명소로 알리고 관광객 유치에도 힘쓰고 있다.
북구 12경은 신명 몽돌해변, 박상진 호수 공원, 무룡로 벚꽃길, 매곡천 야경 등 지역의 특색 있는 경관을 보여주는 곳으로 북구의 숨은 매력을 찾을 수 있는 곳이다.
일곱 만디는 북구의 도심과 해안, 산업현장을 조망할 수 있는 무룡산, 동대산, 천마산 등 7곳으로, 해발고도 500미터 미만의 산이지만 막상 정상 봉우리에 올라서면 탁 트인 경관이 펼쳐져 기분이 상쾌한 것은 물론이고 건강을 챙기기에 더할 나위 없는 곳이다.
한편, 북구 모바일 스탬프 투어 참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북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북구청 관광진흥과 전화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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