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전력공사 나주 본사 전력(사진, 한국전력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전력공사가 매일경제의 전기차 충전요금 인상 검토 관련 보도와는 달리 현재 충전요금 인상을 검토하거나 논의된 바 없다고 밝혔다.
한국전력공사는 지난 7일 매일경제의 보도 내용에 따른 전기차 충전요금 인상을 비롯한 요금 제도 개편 작업에 착수했다는 내용은 사실무근이라고 9일 밝혔다.
2024년 1월에서 6월까지 추진 예정인 전기차 충전요금 설계 용역은 전기차 충전 시장 중장기 전망에 따른 비용분석 등을 위해 정례적으로 추진하는 용역이다.
따라서 충전요금 인상 및 한전의 재무구조 개선과는 관계없고 한전의 전기차 충전요금 인상 검토 관련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현재 충전요금 인상을 검토하거나 논의된 바 없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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