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틀간 미래교육원 대강당, 학부모 학생 500여 명 대상 (자료 : 부산광역시교육청)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이 학부모와 학생에게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 등을 공유하여 인성을 기반한 학력신장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연수를 한다.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오는 2월 23일과 24일 이틀간 미래교육원 대강당에서 학부모와 학생 등 500여 명을 대상으로 학부모와 함께하는 혼공법 마스터하기 연수를 개최한다.
이 연수는 혼자 하는 공부의 정석, 노력이라 쓰고 버티기라 읽는 등의 저자로 유명한 한재우 작가의 강연으로 진행한다.
한 작가는 첫째 날 연수에서 성적이 올라가는 혼공법, 과목별로 적용하는 혼공의 실제 등에 대해 알려준다.
둘째 날 연수에서는 집중력 강화의 원리와 기술, 시간 관리와 의지력, 멘탈 관리등을 안내한다.
수강 희망자는 26일 오전 10시부터 학부모지원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강준현 시 교육청 지원과장은 “이번 연수는 학부모와 자녀 간 서로 이해하며 건강하게 소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학부모와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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