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용 드론 전문기업 엠지아이티(MGIT)가 국제우주항공기술대전서 글로벌 드론 기술을 선보였다.
엠지아이티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창원 CECO에서 열린 ‘제1회 국제우주항공기술대전(AEROTEC 2024)’에서 부스를 운영하며 최신 드론과 임무장비,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엠지아이티는 2016년 창원에서 창업한 이후 드론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2020년에는 세계 최대 드론 기업 DJI의 엔터프라이즈의 한국 공식 파트너로 선정되었으며, 산업용 드론의 현장 납품, 운용 교육, 현장 초기 세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드론 소프트웨어, 인프라 점검, 열화상 진단, 태양광 분석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토교통부 인가를 받은 전문 교육 기관을 함께 운영해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드론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엠지아이티 부스에는 드론 산업 세계 점유율 1위인 DJI 엔터프라이즈의 드론, 산업용 드론 훈련을 위한 ‘미션플라이트 Pro’ 비행 시뮬레이터 소프트웨어, 세계 1위 공공안전 긴급임무 수행 CZI의 임무장비,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오염 탐지 및 측정 Soarability의 임무장비, AI 자율비행 드론 개발 기업 니어스랩의 AiDEN, GNSS 수신기 전문기업 SingularXYZ의 제품 등이 전시됐다.
특히 개막식 후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윤영빈 우주항공청 청장, 박완수 경상남도 도지사, 홍남표 창원특례시 시장 등이 엠지아이티 부스에 방문하여 경남을 대표하는 드론 기업으로 성장한 엠지아이티를 격려했다.
MGIT의 정우철 대표이사는 “2016년 경남에서 창업한 드론 스타트업으로 올해 서울 지사 확장까지 이루었다”며 “세계 선도 드론 기업들과 협력하여 다양한 산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직접 개발에 참여한 '미션플라이트 PRO'를 소개하며 자사의 기술력을 강조했다.
한편, ‘미래를 향한 끝없는 도약’을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국제우주항공기술대전은 국내외 우주항공기술 기업들이 참가해 첨단 제품과 신기술을 선보이는 국내 최초의 우주산업 전시회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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