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부산해양경찰서(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해양경찰서가 첫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을 오는 25일 부산 사직실내수영장에서 실시한다.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공정한 시험 진행을 위해 민간 종사자가 참석한 가운데 부산 사직실내수영장에서 2023년 제1회 부산지역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지정 교육기관에서 사전 교육을 이수한 3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수상구조사 자격시험은 해양경찰청이 지정한 21개 교육기관에서 64시간 이론 16시간, 실기 48시간의 사전 교육을 이수한 사람이라면 성별,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시험 과목은 영법, 수영 구조, 장비 구조, 종합구조, 기본 구조, 응급처치, 구조장비 사용법 등 7과목이다.
평균 60점 이상, 각 과목 만점의 40퍼센트 이상을 득점한 사람을 합격자로 한다.
응시자격 및 합격자 확인, 자격증 발급 신청 등은 해양경찰청 수상안전 종합 정보를 통해 할 수 있다.
부산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이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해양 안전 문화를 확산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공정한 시험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