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상회Be, 기부 캠페인 ‘터키가 기부하러왔나봄’ 진행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1 13: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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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바틀샵 프랜차이즈 주류상회Be는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한 기부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주류상회Be는 위스키 애호가들의 커뮤니티인 위스키 꼬냑 카페와 협력하여 기부 캠페인 ‘터키가 기부하러 왔나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류상회Be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이 작성한 리뷰 1개당 5,000원이 영유아 보육시설인 사회복지법인 경동원(수원 소재 보육기관)에 기부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 모금된 총 기부액은 1,000,000원(일백만원)으로, 고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룬 뜻깊은 성과이다.

주류상회Be 관계자는 “이번 기부 행사는 우리 사회와 상생하는 취지로 기획되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기부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주류상회Be는 다양한 주류를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현재 30여 점포가 운영 중이며, 국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주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수의 수입사와 협력하여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단순히 주류를 판매하는 것을 넘어, 주류 문화의 홍보와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학교와 직장인 커뮤니티와의 협업을 통해 주류 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있으며, 협찬 및 기부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도 다하고 있다.

최근에는 경희대 호텔경영 학회에 협찬을 진행하였으며, 기부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주류상회Be는 주류 문화의 긍정적인 확산과 함께 사회 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

주류상회Be의 관계자는 "국내 소비자들이 다양한 주류를 경험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협업을 통해 주류 문화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주류상회Be는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다양한 주류 문화를 소개하고, 이를 통해 더욱 풍부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주류상회Be의 다양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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