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 한 교회 신축공사장서 30대 추락해 큰 부상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1 13: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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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의 한 교회 신축 공사 현장에서 30대 A씨가 추락해 크게 부상을 입었다.

 

21일 오전 8시 50분경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의 한 교회 신축 공사 현장에서 30대 A씨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엘리베이터 공사를 하고 있다가 15m 아래 바닥으로 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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