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TBN 한국교통방송 설날 교통특별방송’ 실시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4-02-09 17: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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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에도 재밌게·즐겁게·안전하게~ 길 위의 동반자 TBN
▲도로교통공단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도로교통공단이 전국 6천여 명 교통 통신원과 일반 시민 제공으로 교통‧안전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한다.

도로교통공단 TBN 한국교통방송(이사장, 이주민)은 설 연휴 기간인 2월 8일 18시부터 12일 24시까지 5일 동안 TBN 설날 교통특별방송을 실시한다.

TBN 한국교통방송은 설 연휴 기간 전국적으로 교통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전국 6천여 명의 교통 통신원과 일반 시민으로부터 교통 및 안전 제보를 수집해 실시간 교통정보와 사고·재난 등 긴급정보를 최우선 전달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운전을 당부할 계획이다.

11시 김경식의 오토쇼 으라차차, 12시 김효신‧양상국의 12시에 만나요, 저녁 8시 김승현의 가요 본색 등 모든 프로그램을 설날 교통특별방송으로 편성해 귀성‧귀경객을 위한 방송을 실시한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에서는 장거리 이동으로 인한 운전자의 피로함과 무료함을 풀어주기 위해 전화, 문자, 유튜브, TBN 통 등을 활용해 청취자와 실시간 소통을 하며 노래와 선물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새벽 운전자를 위해 밤 12시부터 새벽 6시까지 TBN 플레이리스트를 편성해 졸음운전 예방을 위한 노래를 송출한다.

TBN 한국교통방송은 전국 12개 네트워크인 대전·대구·부산·광주·전북·경인·강원·경북·울산·경남·제주·충북을 통해 전국 어느 곳에서도 끊김 없이 청취할 수 있다.

한편, 폭설로 인한 고립, 지진, 호우 등 돌발 재난이 발생 시 전국 12개 지역 네트워크 방송국은 즉각 재난 특별방송으로 편성을 전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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