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회복위원회, ‘2023년 대외협력기관 공로자 시상식’ 개최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3-12-20 14: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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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지원, 위원회 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기관을 선정

 

▲사진 : 신용회복위원회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신용회복위원회가 서민 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에 기여한 공로가 큰 대외협력기관과 임직원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신용회복위원회(위원장, 이재연)는 지난 13일, 서민의 경제적 재기지원과 신복위 발전에 공로가 큰 개인 및 기관을 선정하여 2023년 대외협력기관 공로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복위는 매년 서민 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에 기여한 공로가 큰 대외협력기관과 임직원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는 복지 연계 등에서 공로가 큰 지자체 복지 분야 담당자 등이 다수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개인포상자는 개인 채무조정 협력, 금융취약계층 재기지원, 취약계층 복지 연계, 신용교육 활성화, 소액금융 운영지원 등 5개 분야에서 선정되었으며, 전국은행연합회 이연주 과장, 인천중구청 복지 지원과 채미영 주사보 등 23명이 공로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취약 청년층의 체납 건강보험료 지원을 통해 청년층의 금융부채 문제 해결에 공로가 큰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2개 기관에 대하여 기관 포상을 실시하였다.

이재연 위원장은 “서민 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와 삶의 질 개선을 위해 힘써주신 대외협력기관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신복위가 채무종합상담기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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