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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경찰청(사진: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오는 5월 1일 근로자의 날 서울 도심 곳곳에서 대규모 집회가 열려 인근 교통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경찰청은 대규모 집회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20여명을 배치해 차량 우회 등 교통을 관리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근로자의 날’인 5월 1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대규모 집회가 개최된다. 민주노총은 1일 낮 12시 중구 태평로의 삼성본관 인근에서 사전대회를 시작으로 오후 2시 30분께 태평교차로~숭례문교차로 구간에서 ‘2025 세계노동절대회’를 연다.
한국노총은 오후 2시 종로구 광화문 동십자각 일대에서 ‘제135주년 세계노동절 전국노동자대회’를 진행한다.
이외에도 남대문로와 을지로 등에서 각종 단체가 집회를 연 뒤 행진할 예정이다.
집회 시간과 장소 등 자세한 교통상황은 서울경찰청 교통정보 안내 전화와 서울경찰청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카카오톡(교통정보센터 내비게이션)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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