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밝히는 귀여움…아루마루, 비전 담은 첫 라인업 선보여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4-08-22 10: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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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umaru(아루마루)가 비전을 담은 첫 라인업을 선보인다.

아루마루는 ‘Cuteness Saves the Universe. 귀여움이 세상을 구한다’라는 슬로건을 기반으로 설립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동물 친화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전념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첫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아루마루프렌즈’라는 자체 캐릭터 IP 를 통해 펫플룩(반려동물과 주인이 함께 입는 의상)과 다양한 오리지널 아이템(의류, 굿즈)을 제공하며, 사람과 동물이 연결될 수 있는 콘텐츠(애니메이션)를 제작하여 그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아루마루의 의류는 단순히 옷을 넘어 꿈과 희망을 담아낸 창의적인 아이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디자인에는 긍정적인 에너지와 생동감이 가득 담겨 있어 일상에 활력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발표된 첫 번째 라인업은 PART 1 "Inspiration: A new world that we'll make with a pleasant dream." (즐거운 꿈으로 만들 새로운 세상)이라는 영감을 바탕으로 디자인 되었다.밝고 생동감 넘치는 색상과 패턴을 통해 꿈꾸는 듯한 느낌을 표현하였으며, 편안한 착용감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동시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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