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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로고 (사진:보건복지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보건복지부·중앙사고수습본부가요양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감염 예방요령을 포함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해 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다.
방역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등 감염에 취약한 요양병원 시설을 대상으로 환경 개선과 감염관리 교육 등을 통해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로 13일 밝혔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보건복지부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이 같은 내용의 ‘요양병원 시설 보호 대책 계획’을 마련했다. 환기 시설 실태조사를 벌이고, 결과를 분석해 설비 기준 마련과 설치를 위한 재정 지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100병상 요양병원 1,270곳 대상으로 감염관리위원회와 감염관리실 설치 운영 현황을 점검해 미설치 병원에는 행정 지도한다.
아울러, 요양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감염 예방요령을 포함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해 교육을 시행한다.
요양시설 내 확진자를 위해 의료진이 방문해 대면 진료하는 ‘의료 기동 전담반’을 확대 운영하는 등 의료 지원 강화를 지속해나간다.
이외에도 종사자 확진으로 인한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시설 내 요양 보호사 배치기준을 개정하는 등 인력확보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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