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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주년 환경의날 기념식 (사진:환경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환경부가 올해 제 27회 환경의 날을 기념해 백화점, 편의점 ,대형마트 등 그린카드 제휴 유통매장에서 그린카드로 녹색제품 등을 구매하면 에코머니 포인트를 20% 특별적립해 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환경부가 오는 5일 제 27회 환경의 날을 기념해 전국 각지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50주년이 되는 ‘세계 환경의 날’은 지난 1972년 6월 5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개최된 ‘유엔 인간환경회의’를 계기로 전 세계가 지구의 환경보호를 위한 공동 노력을 시작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정됐다.
금년도 세계 환경의 날 주제는 1972년 당시 주제인 ‘하나뿐인 지구’와 같다.이다.
우리나라도 1996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재정해 매년 정부 차원의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환경부는 오는 3일 노들섬에서 개최되는 제27회 기념식 등을 통해 자연과 조화로운 지속가능한 미래와 건강한 지구를 위해 국민 모두가 환경 보전 실천을 함께하자는 핵심 주제를 알릴 예정이다.
환경부는 기념식에서 그간 환경보전에 공로가 큰 시민단체, 기업, 학교 등 사회 각 분야 유공자 38명에게 정부 포상을 수여한다. 미세먼지 줄이기 증강현실 및 가상현실 체험, 극지방 전문여행가 김완수씨의 지구온난화 환경사진전 등도 선보인다.
전국에서는 지자체 및 기관별 특색에 따라 자체 기념식, 환경체험 및 교유그 환경그림 그리기 대회, 환경정화활동 등이 진행된다.
또한, 전북지방환경청은 환경의날부터 새만금환경 생태 단지를 전면 개장한다. 전북 부안군 장신리 일원에 조성된 새만금 환경생태단지는 새만금 내 생태녹지공간으로 지난해 준공됐다. 생태 습지.탐조대.습지관찰대.생태교육 체험지구 등으로 구성됐다.
친환경 소비문화 정착을 위한 행사는 지난 1일부터 진행 중이다. 백화점, 편의점 ,대형마트 등 그린카드 제휴 유통매장에서 그린카드로 녹색제품 등을 구매하면 에코머니 포인트를 20% 특별적립해 주는 행사이다.
한편, 한화진 장관은 “올해 환경의날 기념식은 세계 환경의 날 재정 이후 지난 50년간 인간의 행동으로 인한 지구의 위기를 반추하고, 자연과 인류의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우리 국민 모두가 에너지 절약, 일회용품 줄이기 등 건강한 지구를 위한 친환경 생활실천에 동참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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