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자치 경찰위, 상표 이미지 제작 대표 브랜드로 활용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2-05-25 13: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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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에게 더 가까이, 울산을 안전하게’ 비전 담아

 

▲울산시청홈페이지 캡처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광역시 자치 경찰위가 울산시 브랜드 슬로건의 푸른 계열 색상을 기본으로 하여 공식 상표 이미지를 새롲게 만들었다. ‘밝은 미래, 희망, 역동성’을 나타낸다.

울산시 자치 경찰위원회가 25일 자치 경찰위원회 출범 1주년(5월 27일)을 맞아 자치 경찰위원회의 공식 상징물인 ‘상표 이미지(BI·Brand Identity)’를 제작 공포했다.

이 상표 이미지는 ‘시민에게 더 가까이, 울산을 더 안전하게’지키겠다는 정체성과 이상을 담고 있다.

디자인은 진취적인 기상을 나타내는 울산시 상징과 경찰을 상징하는 참수리 문양을 조합했다.

색상은 울산시 브랜드 슬로건의 푸른 계열 색상을 기본으로 하여 ‘밝은 미래, 희망, 역동성’을 나타냈다.

상표 이미지(BI)는 앞으로 울산시 자치경위 위원회 대표 상표로 교통순찰 차량 부착 등 치안정책 홍보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김태근 울산시 자치 경찰위원장은 “상표 이미지(BI) 제작과 함께, 2022년도에는 범죄·사고로부터 안전한 치안 도시 울산을 위해, 더 가까이에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는 자치 경찰위원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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