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강진군, 조만간아카데미 프로젝트 문화관광재단에서 진행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7 1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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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코 공연 연습 현장 모습(사진:전남 강진군)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전남 강진군 문화 관광 재단이 오는 4월1일까지 '조만간 프로젝트 아카데미' 를 운영해 연기, 안무 교육 등을 진행한다. 

 

전남 강진군 문화관광재단이 내달 1일까지 ‘조선을 만난 시간 프로젝트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조만간 프로젝트’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오디션으로 선발된 강진군민 배우를 대상으로 지난달 26일~4월1일까지 강진군 문화관광재단 2층 연습실과 아르코공연연습센터에서 진행된다.

또한, 배우들의 연기·안무교육과 문화·관광 해설 교육 및 기타서비스 교육을 진행하고 원활한 사업을 위한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회의도 진행할 계획이다.

재단은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더 탄탄한 스토리로 마당극 공연을 구성하고 인물·역사·문화를 공연에 접목시킨 재현코너까지 준비해 더 다채로워진 2022년 프로젝트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조만간 프로젝트는 오는 4월 2일 첫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일요일 강진읍 사의재 저잣거리 일대에서 재현꼭지 코너와 30분 마당극이 하루 2회 진행되며 혹서기를 제외하고 약 30회에 거쳐 진행된다.

끝으로, 김바다 이사는 “이번 조만간 프로젝트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군인과 관광객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배우들과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앞으로도 위드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속 성장할 수 있는 관광 프로그램을 추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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