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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전국노래자랑 송해모습(사진:KBS)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KBS가 그동안 코로나19로 중단된 '전국노래자랑'현장 녹화를 다음달부터 현장 재개한다.
KBS는 5월부터 ‘전국노래자랑’을 현장 재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전국노래자랑은 그동안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지난 2020년 3월부터 현장 녹화를 진행하지 않고 과거 방송분을 편집해 방영하는 스페셜 편을 내보냈다.
현장 녹화가 재개되면 MC 송해가 다시 시민들과 직접 만날 것으로 보인다.
KBS는 이외에도 그간 중단했던 음악프르그램 중심으로 방청객 모집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불후의 명곡’은 오는 25일부터 ‘가요무대’는 다음달 2일,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10일 ‘열린 음악회’는 17일부터 방청객과 함께 녹화를 진행한다
현지 촬영이 중단됐던 해외 여행프로그램도 다시금 정상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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