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 한 19층짜리 아파트서 불…"2명 연기 흡입"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3 13: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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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소방재난본부 로고 (사진=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기 수원 장안구 정자동 소재 19층짜리 아파트 9층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13일 낮 12시 13분경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소재 19층짜리 아파트 9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현재까지 13명이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으며, 이 중 2명이 연기 흡입으로 인한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부상자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소방당국은 장비 28대와 인력 76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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