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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스코는 ‘기본지킴이’ 업무 가이드를 마련해 임직원의 ESG 경영 내재화를 실천하고 있다.(사진: 세스코 제공) |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가 임직원의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경영 참여를 위한 업무 가이드를 마련했다.
세스코는 ‘세스코 기본지킴이 가이드’를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기본지킴이 가이드’는 임직원이 업무 과정에서 지켜야 할 기본 행동 기준을 개념과 사례 중심으로 구성한 가이드다.
세스코는 △서비스 △산업안전보건 △영업 △일반관리 △차량 등의 업무 영역에서 ‘서비스 품질 기준 이행’, ‘안전지침 준수’와 같은 항목을 총 65가지 선정했다. 세스코 기본지킴이 가이드의 항목들은 ISO(국제표준화기구)에서 제정한 품질경영(9001), 안전보건경영(45001), 환경경영(14001), 정보보호(27001·27701) 등의 규정에 부합하도록 구성했다.
사소해 보이는 업무 기본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국제표준에 부합 △세스코 및 고객사 ESG 평가 제고 △안전성과 신뢰성 제고 △고객 중심·상호 존중 조직문화 정착 등이 이뤄지게 한 것이다.
세스코는 “고객 중심의 서비스, 환경 보호, 안전보건 등은 세스코가 중요하게 여기는 기본 가치”라며 “임직원이 이미 잘 지키는 내용이지만, 기본지킴이 가이드를 통해 중요성을 상기하고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본지킴이 가이드’의 특징은 강제적 규정이 아니라, 임직원의 자율적 동기를 기반으로 능동적·주체적 변화를 이끄는데 있다.
세스코는 이를 사내 캠페인으로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임직원이 바쁜 업무 중에도 간편히 볼 수 있게 동영상, 웹포스터, 카드뉴스 등 시각화된 메시지로 전달한다.

세스코는 “기본을 지키는 것은 때로 불편하기도, 귀찮기도, 바빠서 놓치기도 하지만 개인과 기업의 성장을 지속하게 하는 큰 원동력이자 ESG 경영시스템 준수로 이어진다”며 “ESG를 수행하는 주체는 기업에 근무하는 모든 임직원이기 때문에, 기본지킴이를 통해 ESG 경영 내재화를 이루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스코는 해충방제, 식품안전, 바이러스케어, 시험분석, 수질·공기질, 환경가전 등 환경위생 분야에서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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