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오, ‘펌프팝’ 1주년 기념 기부 활동 전개… 전속모델 양세찬과 함께 전달식 진행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7-31 09: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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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관리 전문 브랜드 크리오가 어린이 전용 라인 ‘펌프팝’의 출시 1주년을 기념하여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

크리오는 지난 29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사에서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 활동은 ‘펌프팝’ 출시 1주년을 기념하는 ‘펌프팝! 점프팝!’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크리오는 약 4500명의 어린이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분량의 펌프팝 키즈 칫솔과 치약, 크리오 엑스퍼트 초극세모 어린이 불소 칫솔, 엑스퍼트 고불소 충치케어 어린이 치약 등 자사 제품을 전달했다.

당일 행사에는 크리오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양세찬이 함께 해 더욱 의의가 크다.

양세찬은 최근 인기 유튜브 프로그램 ‘핑계고’의 스핀오프 ‘이달의 계원’ 5월 편에서 아이들과 구강 위생을 관리하는 문제로 소통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크리오 측으로부터 참가 제안을 받은 양세찬은 캠페인의 좋은 취지에 공감하여 기꺼이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기부로 크리오가 제공한 물품은 수도권 내 아동양육시설에 거주하는 아동들에게 전달되어 유치 및 영구치 관리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세찬은 "크리오 전속모델로 뜻깊은 자리가 있어서 한 걸음에 참석하게 되었다"며 "초록우산 전달식을 통해서 생각보다 아이들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하고 있어서 놀랐고, 저 역시도 아이들을 위해 더 많을 활동을 하겠다"고 전했다.

크리오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부터 기능까지 꼼꼼하게 신경 쓴 펌프팝 제품을 기부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전부 소비자들의 사랑과 성원 덕분”이라며 “이러한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특별히 ‘펌프팝! 점프팝! 캠페인을 기획했으므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크리오는 기부 활동을 시작으로 8월 한 달 동안 본격적인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크리오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펌프팝 브랜드를 포함해 어린이 전용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어린이집 필수템 ‘양치컵’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크리오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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