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전경(사진: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광주광역시와 60+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김미곤)은 지난 14일 오후 2시에 광주광역시와 함께 ‘노인 일자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노인 일자리 사업 중 시장형 사업단으로 운영 중인 시니어카페 ‘모어레스’ 전남대학교 병원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김미곤 원장, 광주광역시 강기정 시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내일이 빛나는 고령 친화도시를 만들기로 협의하고, 시니어 인턴십, 사회서비스 선도모델, 공공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등 노인 일자리 전 영역에서 “60+노인 일자리” 발굴을 위해 뜻을 모으기로 하였다.
특히, 광주지역 내 다양한 영역에서 노인 일자리 창출의 기반을 다지며, 기업 지원을 통한 민간 노인 일자리, 공적 영역에서의 노인 역할 확대, 안전 분야 등 사회적 가치가 있는 노인 일자리를 확산하기로 했다.
김미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시니어가 적극적으로 사회에 참여하고 일 할 수 있는 다양한 민·관 협력 노인 일자리 모델이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 한다”라며, “앞으로 광주광역시와 긴밀히 협의하며, 노인 일자리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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