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드FC 2체급 챔피언 김태인 선수가 ‘워너즈 레슬링&MMA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다.
김태인 선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MMA선수로서 로드FC 초대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이자, 최근 열린 로드FC068 대회에서 일본의 세키노 타이세이 선수를 상대로 1라운드 KO로 이기며 헤비급까지 석권하여 2체급 챔피언에 등극했다.
김 선수가 운영하는 ‘위너즈 레슬링&MMA 스튜디오’는 최첨단 시설과 트레이닝 으로, 아마추어는 물론 프로선수까지 아우르고 있다.
특히, 작년 11월에는 주짓수의 레전드라 불리는 루카스 핀헤이로(Lucas Pinheiro) 선수를 초청하여 주짓수 세미나를 개최하고 한국의 MMA 파이터들에게 기술을 전수하는데도 일조하였다.
루카스 핀헤이로는 IBJJF 월드챔피언 금메달, IBJJF Plans 챔피언십 우승, IBJJF American 우승, AJP Grand Slam 우승, CBJJ 브라질 우승 등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챔피언의 자리에 오른 레전드 급의 주짓수 선수이다.
김 선수는 라이트 헤비급, 헤비급을 석권한데 이어서 무제한급까지 도전하여 3체급 석권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동시에 자신이 운영하는 ‘위너즈 레슬링&MMA 스튜디오’를 통하여 한국애 MMA 문화를 확대하고 미래의 챔피언을 양성하기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하였다.
한편, ㈜위너즈는 KMMA를 비롯한 각종 스포츠 대회를 주최, 후원 및 공동 개최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온라인&오프라인 스포츠 플랫폼 회사이다.
2022년 스포츠 플랫폼 앱을 출시한데 이어서, 작년 위너즈 스포츠센터를 강남구에 오픈하여 ‘위너즈 PT 스튜디오’와 김태인 선수가 운영하는 ‘위너즈 레슬링&MMA’를 통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자체 MMA 리그인 위너즈 파이팅 챔피언십(WFC) 개최, 파퀴아오 재단과 파트너십으로 공동 사회 공헌 활동, 사용자를 스포츠센터 및 트레이너와 연결하는 매칭 서비스, 스포츠 컨셉의 유튜브 채널과 팟캐스트 운영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사업을 활발히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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