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달 30일 박지현 한국전기안전공사장(좌측에서 세 번째), 박헌수 육군군사경찰실 준장(우측에서 세번째) 등 관계자들이 군부대 전기설비 안전성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 한국안전전기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육군 전기설비 안전 확보를 위해 한국안전전기공사가 안전 점검 및 교육을 지원한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달 30일 육군 군사경찰실과 군부대 전기설비 안전성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기사고 발생 시 신속한 복구 및 상호 기술지원체계 마련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앞서 공사는 육군 안전 확보를 위해 민.관.군 합동조사체계를 구축, 민관합동 과학수사포럼에 협력해 왔다.
특히 ▲육군 행정지원을 위한 ‘설계도서 사전검토제’ ▲전기시설 안전진단 ▲찾아가는 전기안전 교육(1826명 대상, 총 26회) ▲태풍 및 집중호우로 인한 육군 야전부대 피해시설 안전점검 지원 등 창조적 협업을 추진했다.
박지현 한국안전전기공사장은 “육군 전기설비 안전 확보를 위한 공사의 지원 노력이 군 전력 증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전기설비 사고조사와 안전교육 분야에서도 더욱 공고한 협력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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