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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원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신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원본부가 강릉시보건소와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 및 공동협력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원본부가 강릉시보건소와 24일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 및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강원본부는 2024년 개설된 이래로 고령인구가 많은 강원지역의 의료 환경에 특화된 폐의약품 안심처리 사업과 맞춤형 건강강좌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으며 지역 노령 인구의 의료 질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치매 관련 보건의료 정보의 상호 교류 및 활용 ▲지역주민 대상 치매 인식 개선 및 교육·홍보 ▲치매 관련 통계·자료 분석 및 정책 개발 등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정선호 강원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치매 문제 해결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체계적 치매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치매환자와 부양가족의 삶이 개선될 수 있도록 사회적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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