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동북선 공사장서 낙하물 맞은 근로자 심정지 이송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12-29 13: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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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도시철도 동북선 공사 현장에서 돌무더기가 떨어져 60대 남성이 낙하물에 맞아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29일 오전 10시 41분경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도시철도 동북선 공사 현장에서 돌무더기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이 낙하물에 맞아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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