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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사진:중앙사고수습본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중앙사고수습본부가 최근 홍천군에 위치한 돼지농장에서 ASF가 발생해 돼지농장 15곳에 대해 긴급 정밀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강원 홍천군 소재 돼지농장에서 ASF가 발생했다고 27일 밝혔다.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강원도 동물위생시험소는 돼지 폐사체를 발견한 농장주 신고를 접수하고 농장 시료를 정밀 분석한 결과 전날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최종 확진했다.
중수본은 이에 따라 돼지열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이 농장에서 사육하는 돼지 1.500 마리를 살처분 하기로 했다.
또한 홍천군에 위치한 돼지농장 15곳에 대해선 긴급 정밀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28일 저녁 6시 반까지 경기·강원 지역의 돼지농장과 도축장, 사료공장 등에 대해 일시 이동중지명령을 내렸다.
한편, 한덕수 국무총리는 돼지열병 발생과 관련해 초동 방역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농림부와 환경부 등 관계 장관에게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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