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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이 뉴리치 전담 지점 'The SNI Center'를 오픈했다.(사진, 삼성증권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삼성증권이 뉴리치 전담 ‘The SNI Center’를 개설하여 기업 성장단계별 금융/비금융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증권은 18일 국내 최초로 신생 성장기업들의 발전단계에 따라 금융/비금융을 총망라해 맞춤형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뉴리치 전담조직 ‘The SNI Center’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The SNI Center’는 기업의 자금조달, 사업확장, 지분관리, 자금운용 등의 기업 성장 단계별로 필요한 금융서비스와 인재개발, 제도 운영과 같은 비금융분야의 컨설팅까지 제공하는 신개념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 경험이 풍부한 11명의 PB를 선발하여 배치했다.
이들은 뉴리치 고객과의 접점에서 비성장 펀딩, 임직원 스톡옵션 제도, IPO 등 신흥기업 오너에 필요한 금융 서비스 전반에 대해 본인 역량뿐 아니라 사내외 전문 네트워크 시너지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 시키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55명에 달하는 본사 전문가로 구성된 패밀리오피스 커미티가 ‘The SNI Center’를 지원한다, 이 커미티에는 금융상품, 세무, 부동산 등 전문가와 리서치, IB, OCIO, 연금컨설팅 전문가도 합류했다.
이들은 법인의 자금 조달부터 운용, 임직원의 자산관리까지 경영인의 고민 전 영역에 걸쳐 전문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커미티에 인재개발, 인사제도 운영 전문가를 합류시켜 역사가 짧은 벤처기업이 조직을 성장시킬 때 필요한 다양한 경영관리 영역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삼성증권 SNI전략담당 백혜진 상무는 “신흥부유층 고객들은 기업지분이나 스톡옵션 등 주식을 통해 자산을 증식한 경우가 많아 적극저인 투자성향인 경우가 많고 주식, 채권 등 전통 투자자산 외에도 프라이빗 딜 등 나만을 위한 차별화된 투자기회, 경영관리 등 관심의 영역이 정말 다채롭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백 상무는 “기존 전통 부유층 고객분들과는 결이 다른 이런 차별화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모두 집결시켰고 이런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의 기업이 성장하면서 고민하는 모든 부분에 걸쳐 원포인트 솔루션이 제공될 수 있도록 총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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