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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구 반려식물 주간 현장(사진:부산해운대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부산 해운대구가 반려 식물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장산 산림욕장 화단에 제비꽃 등 야생화를 심는 등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부산 해운대구는 식목일을 즈음한 4일~6일을 ‘반려 식물 주간’으로 지정하고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8일 밝혔다.
해운대구에 의하면 구는 반려 식물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4월 첫주를 ‘반려 식물 주간’으로 지정해 관련 프로그램을 개최하고 있으며 2022년도 ‘장산 산림욕장 돌보미’와 ‘반려식물 가꾸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내용을 살펴보면 좌동 그린 시티 노인회 협의회 자원 봉사단이 ‘장신 산림욕장 돌보미’가 되어 제비꽃, 낮달맞이꽃 등 3500여주의 야생화를 장산 산림욕장 화단에 심었고, 그린시티 노인회협의회 봉사단은 지난 2016년부터 환경정비, 잡초제거 등 장산 가꾸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또한, 장산 구립공원 사랑채에서 진행한 ‘반려식물 가꾸기’는 사전 신청한 20명의 주민이 테라리움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테라리움은 유리병 속에 이끼와 식물을 예쁘게 디자인해 키워내는 방식을 말한다.
한편, 해운대구는 지난해에도 ‘반려 식물 상담소’와 ‘묘목나눔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매년 반려식물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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