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B국민은행이 대전에 KB골든라이프 대전연금센터를 개소했다.(사진: KB국민은행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KB국민은행이 대전광역시에 개인 맞춤형 은퇴자산관리 전문상담세터를 추가로 오픈했다.
KB국민은행은 ‘KB골든라이프 대전 연금센터’를 개소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전 연금센터는 퇴직연금을 보유한 고객 비중이 높아 전문적인 상담 수요가 많은 대전은행동종합금융센터에 마련됐다.
‘KB골든라이프 연금센터’는 지난 2020년에 시중은행 최초로 설립한 연금·은퇴 자산관리 전문 종합상담센터다. 이번에 오픈한 대전 연금센터 포함 전국에 13개 연금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지난달 BI(Brand Identity)를 ‘센터’에서 ‘연금센터’로 변경해 연금자산관리 상담센터로의 역할과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
연금센터는 예약제로 운영하며, 은퇴자산관리전문가와 일대일 상담을 진행한다. 개인별 노후 준비 상황을 분석해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제안한다. 연금 수령 및 절세 방안과 같이 안정적인 노후생활에 필요한 자산관리 방안도 제공 중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출범 이후 약 2만7000건의 상담을 진행해 은퇴자산관리 분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며 “대전 연금센터 오픈으로 수년간 쌓아온 노하우로 최적의 은퇴설계 솔루션을 충청권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KB골든라이프 연금센터는 은퇴 준비에 관심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KB스타뱅킹과 ‘KB골든라이프 X’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