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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 방송 캡처)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배우 한준우가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에서 검사로 변신, 다채로운 연기로 몰입도를 높이는 활약을 펼쳤다.
25일 밤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에서는 '한혜률'을 보조하는 '오성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성현은 한혜률과 함께 검찰청 소규모 강당에서 개최된 ‘로스쿨 검찰 심화 실무 수습’강의를나섰다.
강당에 들어서기 전, 한혜률은오성현에게“내부 고발자 잘 관리하고있지? 확실히 해야 돼. 안 그럼 우리가 당해. 털어”라고냉정하게 말했다.
이에 고개를 끄덕이는 오성현의 비장한 눈빛이 포착돼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이어 오성현과 한혜률의 과거가 회상되었다.
오성현은 한혜률의 지시로 재벌가 주성 부회장 조사를 시작했다. 그는 차분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오성현과 함께 사무실에 들어온 한혜률은 핸드폰을 꺼내 문자를 쓰기 시작. 정작 전송 버튼을 누르지 않은 한혜률은 긴장한 채 서 있는 오성현에게 보여주는데, ‘감이 안 좋아. 내일 내 방 도청 확인 부탁해’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이어진 장면에서 감쪽같이 숨어있는 도청 장치가 클로즈업되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오성현은 '고원경'을 찾아가 의도적으로 접근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친근하게 대화하다가 고원경이 뒤돌자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그를 바라봤다.
한준우의 환한 미소 뒤에 숨겨진 반전 눈빛이 포착돼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처럼 한준우의 눈빛, 표정, 디테일한 연기는 극의 몰입감을 더욱 높였다. 안정된 연기를 통해 오성현 캐릭터를 미묘한 표정 변화를 자연스럽게 녹여내 극의 전개에 힘을 더했다.
한편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은 법으로 쌓은 철옹성 안에서 지켜졌던 욕망과 위선의 삶, 그들의 비밀에 대한 폭로이자 가진 자들의 추락 스캔들을 다루는 작품으로 매주 토, 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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