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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동군 전경(사진:경남하동군)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남 하동군 내에서 코로나19 감염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신학기 등교를 앞두고 학부모 대상으로 신속항원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경남 하동군은 학부모를 대상으로 신속항원검사 받는 날을 지정하여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속 항원 검사 받는 날은 2022년 신학기 학교 방역 강화와 연계해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생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3월 1일부터 코로나19 해제 때까지 주 2회(화·금) 진행된다.
아울러, 신속 항원 검사는 하동군 보건소를 비롯해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등 13개 읍·면의 31개 보건기관 방문 검사와 자가검사로 진행한다.
이와 같이 하동교육지원청은 학교 방역계획에 따라 신속 항원 키트를 사용한 자체 검사를 실시한다. 초·중·고 학생은 주 2회, 교직원은 주 1회 각각 일반 선제 검사한다.
또한, 유치원생의 경우 주 2회 선제 검사를 실시하며 교내 또는 기숙사에서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밀접 접촉자는 2일에 1회씩 일주일간 선제 검사를 실시한다.
한편, 하동군 보건소 측은 "신속 항원 검사 받는 날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학교와 마을 방송을 이용해 홍보를 강화하고 교육기관 요청 시 PCR 검사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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