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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전기안전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설 연휴 안전 관리 강화 대책기간 동안 터미널, 숙박시설, 사회복지시설 등 다중 이용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다.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는 국민이 전기재해로부터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 안전관리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공사는 설 연휴 안전 관리 강화 대책 기간 동안 터미널, 숙박시설, 사회복지시설 등 여러 사람 이용시설 33,000여 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다.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최근 3개월간 30,000여 점포를 점검하였고, 명절 전까지 전국 전통시장 7,800여 점포 대상으로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전기안전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공사는 전주 남부시장을 찾아 전북지역본부 직원들과 함께 시장 내 점포 150여 곳을 방문하여 노후되거나 불량한 전기시설물을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였다.
공사는 이러한 안전 관리 활동을 점검하기 위하여 전국 13개 지역본부장과 설 연휴 안전 관리 현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박지현 사장은 “연휴 기간 24시간 상황 관리체계 강화와 긴급출동 대기자 편성으로 재난 및 긴급상황 시 신속히 대응하여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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