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7일 오전 0시 56분경 대구 성서공단의 한 종이가공공장에서 불이 났다.(사진, 대구시소방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대구 성서공단의 종이 가공공장에서 불이나 10시간여만에 진화됐다.
7일 오전 0시 56분경 대구시 달서구 월암동 성서공단의 종이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320여명과 장비 110여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그러나 공장 안에 종이 등 가연성 물질 켜켜이 쌓여있어 완전 진화까지 어려움이 있었다.
불은 10시간 20분만인 오전 11시 15분경에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공장 근로자 3명이 대피를 하다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진화작업을 하던 소방관 2명도 경미한 화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한편, 이번 화재로 인해 성서공단 일대를 포함해 대구지역 곳곳에 분진이 날려 시민들이 피해를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대구소방본부와 달서구청은 이날 화재로 인해 대구 전역에 분진이 예상돼 안전에 유의해달라는 안전안내문자를 보내기도 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