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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해운대 유흥주점 단속적발현장(사진:부산 해운대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부산 해운대 경찰서는 지난달 감염법을 위반하고 몰래 영업하던 유흥업소를 적발했다.
부산 해운대 경찰서는 지난달 11일~25일까지 해운대구 일대 유흥업소 불법 영업을 집중 단속한 결과 13곳에서 업주와 종업원, 손님 등 110명을 단속했다고 2일 밝혔다.
단속 유형은 감염병 예방법 위반 10곳, 식품위생법 위반 2곳, 음악산업진흥법 한 곳 이다.
대부분 업소는 영업이 금지된 시간 밤 10시 이후에 문을 몰래 잠그고 예약 손님을 받고 영업을 하다가 적발됐다.
현재 감염범 위반한 업소와 업주는 300만 원 이하에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편, 해운대 경찰서는 매일 합동반을 투입시켜 집중 점검과 단속을 강화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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