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디에이치)건설정보, 연말자본금 대외기관 전문컨설팅 인증 및 허가 받아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4-10-29 14: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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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 간 코로나, 상호진출, 대업종화, 시설물면허 폐지, 스마트 건설 등 건설업행정 변화로 혼란이 발생했다. 이 때문에 국토교통부에서는 몇 년 간 실태조사를 거의 실행하지 않았으며, 부실한 자본금으로 맞추거나 연말결산 검토를 진행하지 않아도 대부분 실태조사를 받지 않았고, 받았더라도 넘어간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행정변화들이 마무리 되면서 2023년말, 2024년 실태조사 및 영업정지 비율이 10배이상 늘어나 연말결산을 앞두고 급하게 컨설팅 업체를 찾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

다만 건설업 컨설팅 업계에서 전문적인 지식 없이 말뿐인 전문가들이 무분별하게 컨설팅업무를 하는 경우가 많아 주의해야 한다고 DH(디에이치)건설정보 임동혁 대표가 우려를 표했다.

임 대표는 “기존에는 연말결산을 진행해도 형식적이었으므로 연말 자본금 잔고증명 기준에 미달되었다 해도 큰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22년부터 국토부에서 주무관 교육 및 입찰실태조사를 늘리면서 실태조사가 매우 세밀해졌다. 이 때문에 올해부터 사전 검토가 필수인데, 검증 받은 곳에서 진단 받고 필요한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 대표는 “자사는 대외이관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인증기관에서 전문성으로 메인 비즈 인증을 받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서 DH만의 독자적인 기술력 개발을 인정받으며 연구개발전담부서 설립을 허가 받는 등 높은 기술력을 토대로 컨설팅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디에이치건설정보에서는 연말결산 컨설팅 신청 업체에 대한 무료 검토 및 기업진단 수수료와 양도양수 수수료 할인, 고용지원금 신청, 건설업 세무기장료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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