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F 엘살바도르에또다시 경고!!
- 비트코인 지지선 3만달러 하회할 가능성도 있어..
- 나스닥과 함께 조정 깊어질 가능성 염두에 둬야..
27일 목요일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권 증시가 폭락세를 보이며 암호화폐 시장도 풍파를 겪는 모습이다. 업비트 기준 거래대금 상위 크립토 중 이더리움이 293만원에, 비트코인이 4,422만원을 기록 중이고 웨이브는 11,750원, 샌드박스와 리플이 각각 3725원과 735원에 거래되고 있다. 그밖에 코스모스와 보라, 폴리곤, 도지코인, 쎄타퓨엘도 오전 대비 밀리는 흐름이다. 솔라나가 108,000원에 고전 중이며 에이다는 1,290원에 머물고 있다.

미국시간으로 2시30분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기자회견에 나선 이후부터 또다시 극한의 롤러코스터를 보이며 상승세가 꺾인 미국 증시의 영향으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권 증시가 폭락을 보이고 있는 것이 한몫하는 것으로 파악되는데, 테슬라와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가 2% 넘는 상승 마감을 했으나 넷플릭스, 페이팔 홀딩스, 컴캐스트, 티모바일등의 부진으로 나스닥은 고공행진을 하다 보합으로 마감했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3년 만에 내놓은 기준금리 인상 공식화 발언이 시장을 뒤흔든 것이다.
현재 한국 증시는 삼성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이 급락세를 보이고 있는 것을 비롯해 SK하이닉스, 네이버, 삼성바이오로직스, LG화학, 삼성SDI, 현대차, 카카오, 기아 등 시총 상위주에 외인 매도가 거세지며 코스피가 3% 넘는 속락으로 2,633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오미크론의 국내 신규확진자가 또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파악되며 시장의 주목을 끌고 있고, 국제통화기금(IMF)이 엘살바도르에 비트코인을 법정 화폐로 사용하지 말라고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IMF 이사들은 "금융 안정성, 재정 건전성 소비자 보호 측면에서 비트코인이 큰 위험이 있다"고 강조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또한 비트페이에 따르면 전 세계 가상자산 중 비트코인 시가총액이 차지하는 비율을 뜻하는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작년 초만 해도 70%에 달했지만, 현재는 40% 수준까지 급락한 것으로 알려져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FOMC에 대한 불확실성은 제거됐으나 금리인상의 기조가 다시 확인된만큼 투자자는 당분간 큰 반등을 기대하기 보다 조정시 혹은 낙폭이 클 때마다 분할 매수를 검토하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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