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 청년마을 지원해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1 14: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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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레일유통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코레일유통이 청년마을을 지원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코레일유통이 청년마을 지원 공로를 인정받아 9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코레일유통은 전국 철도역에서 스토리웨이 편의점 및 상업시설을 통해 청년마을 상품의 판로 확대에 기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올해 4월에는 익산, 순천, 정읍역에서 군산의 청년마을 ‘술익는 마을’이 생산하는 전통주를 판매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마을 사업을 알리고 상품 판로를 지원했다.


8월에는 전국 각지의 청년마을을 대상으로 스토리웨이 편의점 입점 간담회를 개최해 상품 입점 프로세스 안내와 상담을 진행했으며, 청년사업가 상품 개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정부의 청년지원 사업에 대한 홍보에도 앞장섰으며, 청년마을 방문을 확대할 수 있는 사내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했다.


안상덕 코레일유통 유통사업본부장은 “철도 인프라는 전국 청년마을을 널리 연결할 수 있는 공공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회복과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해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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