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국남부발전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남부발전이 출자 회사별 현안사항, 경영전략 및 핵심 이슈를 공유하고, 모회사-자회사 간 제안 및 협력할 사항에 대해 소통하고 토론한다.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은 지난 6일, 부산 본사에서 국내 주요 출자 회사 대상으로 2024년도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코스포영남파워(주)(사장, 권도경), 대구그린파워(주)(사장, 금성주), 한국파워엔지니어링서비스(주)(사장, 윤진영), 정암풍력발전(주)(사장, 김명진), 코스포서비스(주)(사장, 김종대) 등 9개사와 2024년 주요 사업 및 2023년 주요실적 등을 공유했다.
회의 주요 내용으로는 출자 회사별 현안사항, 경영전략 및 핵심 이슈를 공유하고, 모회사-자회사 간 제안 및 협력할 사항에 대해 소통하고 토론하는 시간으로 추진되었다.
LNG 복합발전소인 코스포영남파워(주)와 대구그린파워(주)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 발전산업 O&M을 수행하는 한국파워엔지니어링서비스(주)는 현장 무재해를 추진한다.
강원권 풍력사업을 선도하는 풍력 5개사 태백·창죽·귀네미·평창·정암풍력발전은 비용 절감 노력을 통한 매출 극대화를 꾀한다.
그 외 경비·미화 업무를 담당하는 코스포서비스에서는 청렴한 기업문화 정착을 선도하겠다며 각 회사별 2024년 중점 추진사항을 보고했다.
이승우 사장은 “분야별 주요 출자회 사들의 계획을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2024년도에도 회사 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지속 가능한 경영의 기반을 다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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