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고시스템,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안전보건관리 ‘되고세이퍼’ 구독형 서비스 출시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5-14 14: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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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관리 솔루션 구축 전문기업 되고시스템이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안전보건관리를 위한 구독형 서비스를 선보였다.

되고시스템은 클라우드 등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 플랫폼 ‘되고세이퍼’ 구독형 클라우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되고시스템은 지난해 kt cloud(케이티클라우드)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로 '되고세이퍼'의 안정적인 인프라와 보안 관리, 클라우드 솔루션을 확보하며 지난 4월말부터 클라우드 기반의 구독형 안전관리시스템 상품을 출시했다.

되고세이퍼는 되고시스템이 지난 15년간 SK, 포스코 등 대기업의 안전보건관리 시스템 개발을 수행하면서 축적한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이 사용할 수 있는 범용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으로 올해 1월 27일부터 시행한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확대 적용에 대응하고 있다.

자체적인 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 운영하지 못하는 중소·중견기업은 효율적 안전보건관리를 위해 PC·모바일·테블릿으로 되고세이퍼를 이용해,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모니터링하고 간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축되어 안전사고의 선제적 예방을 할 수 있다.

또한, 국내 기업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인만큼 소기업 무상지원과 중소기업뿐 아니라 중견기업과 대기업의 환경에 맞는 다양한 장점을 갖춘 상품도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다.

되고시스템 김용필 대표는 “실제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이후 기업의 안전 관리 관심과 대응력이 눈에 띄게 높아져 국내 기업의 안전관리 역량이 수년내에 획기적으로 향상될 것”이라며, “기업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K-안전의 대표 주자로 클라우드 안전관리 서비스를 대중화시켜 최고의 시스템이 되도록 끊임없이 업그레이드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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