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베트남 호찌민의 한 편의점 건물 내부가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사진, VN익스프레스 사이트 캡처,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베트남 호찌민에서 편의점 건물 내부가 붕괴돼 여학생 1명이 사망하고 8명이 부상을 입었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지매체인 VN익스프레스는 전날 오전 9시경 호찌민 4군 지역의 ‘서클K’ 편의점 내부에서 붕괴사고가 났다고 보도했다.
당시 편의점 안에는 직원·고객 등 9명이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
호찌민시 당국은 사고 직후 현장에 소방대원과 공안을 급파했다. 이들은 산소를 내부로 주입하고 철제 구조물과 판매 용품을 치우면서 구조 작업을 벌였다.
이후 오전 9시 45분경 9학년 여학생이 의식이 없는 채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경상을 입은 피해자 8명은 현장에서 응급처치 됐다.
현지 공안에 따르면 편의점 천장이 위층에 쌓아둔 설 연휴 판매용품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무너져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