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 항만의 안전 관리 우수사례 공유와 항만안전 특별법 등 현안 논의(사진 : 울산항만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항만공사가 업무교류회를 통해 항만안전 관리의 고도화에 지속 협력키로 하였다.
울산항만공사(사장 김재균, UPA)는 9일 울산항만공사 본사에서 3개 항만공사(부산, 인천, 여수·광양) 안전 담당자를 초청하여 제3회 항만안전 관리 고도화 업무교류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무교류회에서는 한 해 동안 항만안전 관리 추진 활동을 돌아보며 각 항만공사별 항만안전 관리 우수사례와 애로사항, 적격 수급업체 선정 실적 공유, 항만안전 특별법 시행에 따른 현안 등을 논의하였다.
또한, 국내 최대 완성차 생산기지인 현대자동차 울산공장과 자동차 부두를 견학하여 수준 높은 작업장 안전 관리체계와 자동차 선적 과정의 이해를 통해 각 항만안전 관리에 반영할 부분과 느낀 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4개 항만공사는 항만안전 관리 업무교류회를 지속 개최하여 항만의 산업재해예방과 대국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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