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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산타페 2022 전측면(사진=네이버 자동차) |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국토교통부(국토부)는 기아(005380)에서 제작, 판매한 싼타페(TM PE), 싼타페 하이브리드(TM HEV), G80 전기차(RG3 EV)를 지난 10월 27일부터 리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2020년 6월 17일부터 2022년 7월 26일 사이에 생산한 8만 3457대에서 앞좌석 안전띠 제작결함으로 탑승자 상해가능성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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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산타페 2022 제작결함내용(사진=국토부) |
싼타페(TM PE)은 2020년 6월 17일~2022년 7월 26일, 싼타페 하이브리드(TM HEV)은 2021년 6월 1일~2022년 7월 21일, G80 전기차(RG3 EV)는 2021년 3월 16일~2022년 7월 23일까지 생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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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제네시스 G80 2022 전측면(사진=네이버 자동차) |
국토부에 따르면 충돌 사고시 앞좌석 안전띠 조절장치 내부부품(프리텐셔너 가스발생기)의 작동반발력이 증가해 장치내 일부부품(가스발생기)이 튀어나올 가능성이 있다.
이런 경우 뒷좌석 탑승자에게 상해를 입힐 수 있는 가능성이 확인돼 리콜에 들어갔다.
이들 차량은 지난 10월 27일부터 현대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앞좌석 안전띠 조절장치 가스발생기부 보강커버 설치(G80 전기차의 경우 운전석만 해당됨)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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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제네시스 G80 전기차 제작결함내용(사진=국토부) |
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해 현대차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된다.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현대차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현대차는 고객통지문에서 고객님께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보다 완벽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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