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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국역 입구가 폐쇄되어 있다.(사진: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4일 오전 폐쇄됐던 6호선 한강진역이 정상 운행한다.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5분부로 한강진역 폐쇄 및 무정차 통과 조치가 종료되고 정상 운행하고 있다.
앞서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한강진역에 많은 인파가 모여들자 이날 오전 9시부터 지하철이 무정차 통과됐고, 이어 9시 35분 역사가 폐쇄됐다.
인근 3호선 안국역은 전날 오후 4시부터 무정차 통과와 함게 모든 출구가 폐쇄된 상태다.
이외에 종각역, 시청역, 종로 3가역 등 인근 주요 역은 안전사고 우려 시 무정차 통과를 시행하고 필요 시 경찰인력 지원으로 출입구 차단 및 통제 조치가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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