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급등 코인] 링엑스 25% 상승... 프론티어 18%, 이포스 14%↑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2 14: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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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빗썸)


[매일안전신문] 2일 오후 알트코인 시장에서 링엑스가 25% 이상 올라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프론티어, 이포스도 14~18% 상승해 배경이 주목된다.

이날 오후 2시 10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링엑스는 자정 대비 25.87%(9.66원) 오른 621.7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1위에 올라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306억 3295만 1404원, 시가 총액은 148억원이다.

2위는 프론티어로 자정 대비 18.19%(95.7원) 상승한 621.7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80억 7738만 3381원, 시총은 551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3위는 이포스로 14.01%(29.3원) 오른 238.5원에 매매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78억 9036만 9287원, 시총은 357억원이다.

4위는 누사이퍼로 8.82%(63.3원) 오른 780.8원에 매매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49억 4278만 2583원, 시총은 5523억원이다.

이 밖에도 △칠리즈(+6.99%, 246.5원, 이하 실시간 시세) △아픽스(+7.02%, 64.75원) △코인98(+6.03%, 1830원) △제노토큰(+5.90%, 76.48원) △쿼크체인(+5.01%, 20.75원) △어댑터 토큰(+3.90%, 45.85원) 등이 변동률 상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반면 스포티움, 콜라토큰, 우마 등은 10~20% 이상의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19분 빗썸에서 스포티움은 자정 대비 26.35%(1133원) 하락한 3167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최하위로 추락해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433억 848만 8392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어 콜라토큰이 25.71%(66.6원) 떨어진 193.3원에 매매되며 뒤따르고 있다.

이 밖에도 △콜라토큰(-24.48%, 195.6원, 이하 실시간 시세) △우마(-14.10%, 1만 1030원) △비트코인 다이아몬드(-11.93%, 845.5원) △고체인(-10.05%, 32.95원) △싸이클럽(-6.44%, 39.10원) △티드랍(-7.59%, 37.98원) 등이 변동률 하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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