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고=국토안전관리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 국토안전관리원이 ‘안전산업 해외진출협의체’ 간담회에서 협의체 해외사업 추진현황 공유 및 신규사를 소개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이 27일 서울시 동자동 서울비즈센터에서 ‘안전산업 해외진출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안전산업 분야 민간기업들의 원활한 해외 진출을 위해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하는 플랫폼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협의체 참여업체는 모두 34개사에 달한다.
올해 들어 처음 열린 27일 간담회에서는 국토교통부 시설안전과, 관리원 기후대응연구실 및 협의체 참여 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회의는 협의체 해외사업 추진 성과와 향후 계획 공유, 해외 진출 관련 민관 협력 방안 논의 등으로 진행되었다.
협의체에 새로 참여한 업체의 해외 시장 개척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성공적 해외 진출전략을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박창근 원장은 “기술력 있는 민간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을 더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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