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안전모 사진 (사진, 매일안전신문DB)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간부가 직원의 머리를 때리는 일이 발생했다.
23일 한국농어촌공사 등에 따르면 얼마 전 나주의 한 공사현장에서 본사 간부 A씨가 지사 직원 B씨를 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공사현장을 둘러보던 A씨는 현장에서 작업자 등이 안전모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았다며 B씨의 머리를 1차례 가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각에서는 A씨가 B씨의 머리를 때린 것이 아닌 착용한 안전모의 머리 부분을 '툭' 쳤다는 반박이 나오는 등 상반된 주장도 제기됐다.
이에 공사 감사실은 “의혹이 제기된 지난주 조사를 마치고 현재 감사 절차를 밟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앞서 공사는 이달 초 상급자에게 폭언 등을 한 직원에게 중징계를 내린 바 있다.
당시 공사 내부망에서의 '직장 내 위계질서 문란 행위 복무감사 지적 사례 전파' 등을 통해 하급직원이 직상위자에게 폭언, 모욕감을 주는 행위를 했다는 신고를 접수받아 감사에 들어갔다.
공사는 해당 하급 직원이 직상위자의 정당한 직무명령을 준수하지 않고 폭언을 하는 등 품위를 손상시키는 행위를 했다고 보고 관련자에게 징계 처분을 요구했다.
감사실은 "상급자에게 폭언 등을 한 직원에게는 징계위원회를 통해 감봉의 처분이 내려졌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