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중부발전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 한국중부발전이 겨울철 전력수급 안정을 위한 ‘CEO 현장점검’을 시행한다.
중부발전이 8일 보령발전본부를 시작으로 겨울철 전력피크에 대비한 경영진 현장점검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올겨울 전력수요가 88.8~94.5GW에 달하고 내년 1월 셋째 주에 최대 피크가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 발생한 이른 한파와 이상기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전력수급 대책기간 초반부터 발전설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이영조 사장은 중부발전의 핵심 사업장인 보령발전본부를 직접 방문하여 ‘전력수급 점검 회의’를 주재했다. 이 자리에서 겨울철 발전설비 안정 운영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조치가 가능하도록 대응체계를 면밀히 점검했다.
이어 발전소 및 건설 현장으로 이동한 이영조 사장은 옥외 동파 방지 설비, 현장 안전 시설물 등의 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했다. 또한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중앙제어실 및 정비 협력사 직원들을 격려하며 안정적인 설비 운영과 더불어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급작스러운 한파와 폭설로 인한 연료 수급 차질이나 발전설비 동파 고장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응 태세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경영진이 주도하는 주기적인 현장경영 활동을 통해 사업소의 준비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신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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