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초등학생 추락 사고가 발생한 인천 월미테마파크의 놀이시설 '슈퍼점프' /월미테마파크 홈페이지 |
23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58분 인천시 중구 북성동 월미테마파크에서 슈퍼점프라는 놀이기구를 타던 초등학생 A(12)군이 2∼3m 높이에서 지상으로 떨어졌다. A군은 팔 등을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슈퍼점프는 기다란 문어발 다리 모양의 끝에 설치된 좌석에 2명 정도가 앉아 회전하면서 급상승과 급하강을 반복하면서 스릴을 즐기는 놀이시설이다. 좌석에서는 안전띠를 매고 배와 가슴쪽으로 안전바가 채워져 추락을 방지하도록 돼 있다.
사고 당시 탑승석에는 A군과 누나가 함께 탔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놀이시설 측이 A군의 안전띠 착용과 안전바 작동 여부 등을 제대로 확인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중 무휴 운영되는 월미테마파크는 1992년 월미도에서 마이랜드로 개장한 놀이시설로, 2009년 4000평 대규모 시설로 확장되면서 현재 이름으로 재탄생했다. 지상 70m 높이의 하이퍼드롭과 2층 바이킹, 115m 대관람차 등을 갖추고 있고 방송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