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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오뚜기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 오뚜기가 즉석밥 신제품 ‘식이섬유 플러스 현미밥·보리밥’ 2종을 출시했다.
‘식이섬유 플러스 현미밥·보리밥’은 1인분(130g)에 식이섬유 6g을 함유해, 기존 오뚜기밥(210g)의 식이섬유 함량 대비 약 3배가량 높은 수치다. 국산 현미와 찰보리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잡곡밥 특유의 풍미와 식감을 모두 살린 것 또한 특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식생활 트렌드에 맞춰, 일상에서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즉석밥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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