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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코바코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23일부터 신규 공익광고 '사회적 약자 배려' 편을 선보인다.
증가하는 고립·은둔 청년 문제에 주목해 일상 속 한마디 안부와 관심이 관계를 회복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마음의 문을 두드리다'라는 핵심 메시지를 중심으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작은 관심이 연결의 시작이 될 수 있음을 표현했다.
특히 이번 공익광고는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청년 세대의 소통 방식을 반영하고자 영상에 이모티콘을 활용했다.
또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메시지가 활용되도록 카카오[035720]와 함께 공익광고에 등장한 이모티콘을 3월 중 무료 배포한다고 코바코는 전했다.
코바코 관계자는 "이번 '사회적 약자 배려' 편을 통해 국민들이 고립·은둔 청년을 한 번 더 돌아보고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작은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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